Rise beyond mortal humans and ascend as an Immortal Being ! 필멸의 인간을 넘어 불멸의 존재로

 

필멸의 인간을 넘어 불멸의 존재로 날아오르라!


인간은 몸 안에 갇혀 스스로를 유한하며 종속된 존재라 여기며 살아간다.

물론 우리 인간은 유한하며 상호의존적이다.

그러나 단지 스스로 “인간”이라고 믿을 때만 그러하다.

우리가 자신을 인간이라고 여기지 않게 될 때 기적이 존재한다.

우리는 영적인 능력을 탐해 스스로 타락하는 악마가 될 수도 있고,

신에게 복종하여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천사도 될 수 있고,

신과 동일한 위치에 설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일은

인간이라는 미세 망념 혹은 영적인 욕망이 미진하게 남아있을 때 벌어진다.

우리는 천사도, 악마도, 신도 될 수 있지만,

또한, 그 너머의 참 존재, 영원한 생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천사, 악마, 신과

참 존재, 우리의 영원한 생명은 양립할 수 없다.

그러하기에 인간을 넘어서려는 사람은 어느 시점에서 하나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 그러할 뿐,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환생을 반복할 뿐이다.

우리를 인간이라고 단정 짓게 하고 세뇌시키는 프로그램은

실로 거대하고 견고하며 유연하기까지 하다.

세계를 관찰하고 통제하는 “위대한 관찰자” 즉 “”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파악하고 있다.

거대한 “의식” 프로그램이 참 영혼들의 몸과 마음에 깊숙이 침투되어

그들이 잠을 자는 순간에도 “위대한 관찰자”는 감시를 멈추지 않는다.

이런 나약한 인간, 감시받는 인간 안에

참으로 귀한 것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참사람은 온 우주보다 더 큰 존재로 한 알의 작은 구슬 안에 갇혀있다.

그들은 고통받고 영원한 고향을 찾아 헤매며 오늘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의 존재가 인간이라고 규정짓는 한

작은 구슬, “작은 알”에서 나올 수 없다.

당신이 잠을 잘 때에도, 정신을 놓고 있는 순간에도 감시하고 있는

거대한 감시자의 눈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는가.

당신이 우주의 그 어느 것보다 진리의 빛으로 빛날 때,

그때 감시자의 손과 눈을 떠날 수 있다.

우리의 에고,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에고 인류는

너무나 견고하고 완벽한 방어 구조를 지니고 있기에

그들이 손 뻗을 수 없는 곳까지 내달려야 한다.

좀비 영화 속 주인공이 당신이라면 (실상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당신에게 최상의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좀비를 물리치는 것? 좀비를 구원하거나 교화시키는 것?

아니다. 당신이 그저 좀비무리를 떠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은 자신이 알고 있는 그런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감시자의 속박에 묶여있는

플레로마 아버지의 어린아이”인 것이다.

아버지가 어린아이를 되찾기 위해,

아이가 아버지에게 되돌아가기 위해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은

자신이 아버지를 잃어버렸다는 것, 길을 잃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적어도 그 최소한의 일은 어린아이 스스로에게서 일어나야 한다.

우리의 아버지는 감시하는 관찰자도, 복종을 원하는 신도 아니기에

강제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린아이 안에서

길을 잃었다는, 잠에서 깨어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자각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실 뿐이다.

안타깝게도,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아챘음에도 어리석은 아이는 살던 곳을 떠나지 못한다.

내일 학교를 가야 하고, 부모님을 만나야 하며, 밀린 일을 해야 한다고 중얼거린다.

그리하여, 길을 잃었다는 자기 연민,

길을 떠나지 못하는 자기 합리화를 더 짊어지고 얽어맨 채

어리석은 삶을 계속 살아간다.

곧바로 진리를 향해 달려가지 못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아버지는 항상 거기 계시니 내 사정이 나아지면 찾아가야지’ 하며

가슴에 자기 연민 한 덩어리를 끌어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세상의 경우에는

부모가 그 전에 당신보다 앞서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진리의 세계에서는 떠나고 사라지는 것은 당신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추락하고 추락하는 날개에게 땅바닥이 언젠가 드러날 것이라 생각하지만,

추락하는 날개가 도달하는 땅 같은 것은 없다.

끝없는 추락만이 존재한다.

(그 추락이 데우스 세계를 유지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당신은 날아올라야 한다.

땅을 다시 딛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날개짓을 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영화를 다 볼 때까지 진리는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당신에게 찾아오는 것은 다음 윤회일 것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필멸의 사람”을 벗어나라.

온갖 신들이 유한한 몸과 의식을 만들어 내었다 할지라도

우리의 참본성만큼은 손댈 수 없으니,

이것은 그들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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